토익학원에 다니면서 토익을 공부하였다. 원래대로라면 독학으로 할려고 했지만 여러가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더이상은불가능 하였고 결국 강남에 있는 JRT학원을 다니게 되었다. 그 많은 학원 중에 저 학원을 선택한 것은 단지 구글 검색순위 맨 위에 있어서였다. 물론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.
학원이름을 통해서 검색을 한 사람들을 위해서 쓴다면 여느 토익학원이 그렇듯이 비슷비슷하다. 어느학원은 김왕장인 그런 형편도 아니고 대동소이하기에 이 부분에서는 "다른학원과 비슷하다"라고 결론을 지을수 있을 듯 하다.
암튼
기초반2달과 700점 반 1달을 수강했다. 4월부터 시작을 했는데 반당 2달로 나뉘어져 있었고 책은 권당 1만원씩 이었다. 인터넷 결제로 하면 2%정도인가가 할인이 되었으니 이점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고, 책은 현금장사였다. 이건 카드수수료 때문인것 같은데...
비수기인 관계로 학생들은 700반으로 갈수록 수가 적어졌다. 수업시간이 10-12시로 해서 그것이 더욱 극명하게 갈렸는데 방학때는 접수기간 전에 끝난 모습을 보면 방학인 성수기와 비수기의 차이는 크다고 느껴진다.
5월 시험
처음 본 시험이라 그 전날에 잠도 제대로 못자는 등의 문제로 인해서 여러가지로 상황이 좋지 않았다. 또한 일했던 학교 옆에서 봤는데, 시설이 1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스피커가 엉망이었다. 듣기는 잘 나왔으니 상관은 없지만, 읽기가 망함으로 인해서 총점은 475점이 나왔다. 첫 결과로 본인은 다음 시험에서 500점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.
6월시험
의외로 좋은 성적이 나왔다. 예상점수는 500점을 넘기는 정도였는데 475점에서 645점으로 뛰었다. 듣기는 거의 그대로 간 것 같지만 읽기가 많이 올랐다. 파트5를 연습한 것이 좋은 효과가 났다. 그 다음은 700점 이상을 목표로 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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